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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구미꼬김  팝페라테너 주세페김

Profile

듀오아임(Duoaim)은 이탈리아 살레르노 국립음악원과 산타체칠리아 국립아카데미를 거쳐
벨리니의 오페라 ‘몽유병 여인’의 주역(Elvino, Lisa)으로 함께 데뷔하였다.

팔리오네와 함께 로마에서 제작한 첫 음반 Amore In Musica(음악 속의 사랑)의 수록곡이 2001 베네룩스 국제 송엑스포(Benelux International Song Expo)에서 작곡상, 대본상, 편곡상을 수상한 것으로 그 음악세계를 인정받았으며, 이탈리아 최고의 토크쇼인 코스탄쪼쇼 산레모가요제 특집방송 ‘Sanremo International’에 초청되어 노래하기도 했다.

듀오아임은 서양 레퍼토리에 국한되었던 한계에서 벗어나 동양의 감성을 추구하며
한국의 인문학을 담은 K팝페라 음악으로 윤동주, 구상, 박노해, 이상백, 정희성, 세르반테스 등 이 시대가 요구하는 의미있는 인문학적 노래시를 다양한 풍으로 직접 작곡하여 발표하고 있다.

최근 안중근의사기념관에서 한국적 가치를 추구하는 인문학적 소재의 음악공연으로
K문화독립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러한 공로로 2014 대한민국창조문화예술대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2015년에는 브라질 상파울루 로타리 국제대회에 정식 공연단체로 초청공연을 하였으며, 중국, 일본 등 해외교포를 위한 공연과 청소년과 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SBS스타킹에서 국내 유일의 팝페라부부로 소개되었으며, 광복절, 현충일, 개천절, 국군의날 등 국가 행사에 초대되어 노래하였으며, 특히 2014 한국시리즈6차전에서 애국가를 부르는 영광을 얻기도 하였다. 현재 듀오아임은 한국의 유일한 인문학 팝페라 가수이며, 주목받는 부부아티스트이다.

Maestro Cleoto Silvani

“동양의 부부애가 승화된 아름다운 음악회”

Maestro Walter Cataldi-Tassoni

“최고음을 가볍게 구사하는 벨리니 롯시니 테너 주세페김(김동규)와 다소 무게있는
리릭소프라노
구미꼬김(김구미)의 목소리는 일반적으로 한 무대에서 앙상블을 이루기에
어려운 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듀오아임의 앙상블은 두 성악가의 목소리 경쟁이라기 보다는 서로 이끌어 주면서도 또 기꺼이보조를 맞추어 주는 이해와 배려의 화음을 구사한다는 점이 매우 인상적이다.
음악가들이 갈구하면서도 쉽게 이루어내지 못하는 천상의 화음을 두 아티스트는 사랑으로 이루어내고 있다.”

Audience

“공연에서 무대에 들어서는 부부의 모습은 자연스러움 자체였다.
노래가 시작되기 전에 반주를 들으며 서로 마주보는 다정다감한 모습에 평화로움이 전해졌고
음악을 듣기 전에 관객들은 벌써 감성의 변화를 느끼며 감동하는 것 같다.”

DuoAIM

“노래를 하면서 거창한 성악가의 발성 보다는 서로를 바라보며
가사의 내용과 의미를 전달하려는 ’마음의 창법’에 더 신경을 쓴다. “

앨범 :  Amore In Musica 2001, 아가야 2007, 우리사랑 2013

대표곡 :  Sunflower, Don’t cry butterfly, Portame con te
이쯤에서 만난다면, 해후, 아리랑 아라리요
선물, 나무와 의자, 아가야, 서시
아들아 아들아 (Dear My Son)

섭외문의 : 고연심 총괄매니저 / rangkor@naver.com / 010-4829-5343